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세계유산 7가지 보물 스탬프투어 성료
AI 요약고창군과 고창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7가지 보물 스탬프투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스탬프투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운영됐고, 6개월 동안 온라인 640명, 오프라인 1346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세계유산 7가지 보물을 경험하고 주요 관광지를 알릴 수 있어 기뻐했다.

고창군과 고창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7가지 보물 스탬프투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스탬프투어는 판소리박물관, 고인돌박물관, 전봉준 장군 동상, 농악전수관, 운곡습지, 선운산, 람사르고창갯벌센터 등 세계유산 7가지 보물과 관련된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운영됐다.
온라인 미션 완료자는 마그네틱 5종 또는 스노우볼 등을, 오프라인 미션 완료자는 뱃지 7종, 우산, 텀블러 에코백 등을 선물로 받았다.
스탬프투어는 상반기 4~5월, 하반기 9~10월에 운영됐고,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과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에 맞춰 연장 운영됐다. 6개월 동안 온라인 640명, 오프라인 1346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미숙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고창이 지닌 소중한 7가지 보물을 경험하고 주요 관광지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스탬프투어를 계기로 세계유산도시 고창 이미지를 구축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스탬프투어는 판소리박물관, 고인돌박물관, 전봉준 장군 동상, 농악전수관, 운곡습지, 선운산, 람사르고창갯벌센터 등 세계유산 7가지 보물과 관련된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운영됐다.
온라인 미션 완료자는 마그네틱 5종 또는 스노우볼 등을, 오프라인 미션 완료자는 뱃지 7종, 우산, 텀블러 에코백 등을 선물로 받았다.
스탬프투어는 상반기 4~5월, 하반기 9~10월에 운영됐고,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과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에 맞춰 연장 운영됐다. 6개월 동안 온라인 640명, 오프라인 1346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미숙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고창이 지닌 소중한 7가지 보물을 경험하고 주요 관광지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스탬프투어를 계기로 세계유산도시 고창 이미지를 구축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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