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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재활용품 수집인 108명에 방한물품 지원

AI 요약금천구가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방한복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고령자, 장애인,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올해는 108명에게 방한복이 지급됐다. 금천구는 계절별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서울시의 '폐지수집 어르신 안전보험'을 안내하고 있다.

금천구, 재활용품 수집인 108명에 방한물품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방한복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총 108명에게 방한복이 지급됐다.

금천구는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매년 다양한 물품을 지원해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계절별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천구는 서울시의 '폐지수집 어르신 안전보험'을 안내하고 있다. 보장 기간은 2024년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서울시 거주 65세 이상 폐지수집 어르신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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