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 이웃사촌 탈북민 초청 통일 간담회 개최
AI 요약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가 탈북민 김정숙 씨를 초청해 통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씨는 북한의 힘든 생활과 탈북 과정을 증언했고, 참석자들은 북한의 참모습을 알고 통일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회장 김영수)는 2월 24일 진천군청에서 이웃사촌 탈북민인 김정숙(가명) 씨를 초청해 통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정숙 씨는 북한의 힘든 생활과 탈북 과정을 생생하게 증언했다. 김 씨는 "북한에서는 식량이 부족하고,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렸다"며 "정치범 수용소에서 끔찍한 고문을 당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또한 "탈북 후에는 남한 사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하지만 이제는 남한에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수 회장은 "김정숙 씨의 증언은 북한의 참모습을 알리는 귀중한 기회가 됐다"며 "통일을 위해서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진천군의회 의원, 지역 주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정숙 씨의 증언에 깊은 감동을 받고, 통일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
김정숙 씨는 북한의 힘든 생활과 탈북 과정을 생생하게 증언했다. 김 씨는 "북한에서는 식량이 부족하고,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렸다"며 "정치범 수용소에서 끔찍한 고문을 당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또한 "탈북 후에는 남한 사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하지만 이제는 남한에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수 회장은 "김정숙 씨의 증언은 북한의 참모습을 알리는 귀중한 기회가 됐다"며 "통일을 위해서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진천군의회 의원, 지역 주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정숙 씨의 증언에 깊은 감동을 받고, 통일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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