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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생활폐기물 청소 예산 삭감 시 청소 시스템 마비 우려

AI 요약파주시의회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예산 삭감으로 파주시가 청소 시스템 마비와 시민 생활 혼란을 우려하고 있다. 파주시는 원가산정이 적절하며, 예산 삭감으로 인한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파주시, 생활폐기물 청소 예산 삭감 시 청소 시스템 마비 우려
파주시의회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예산 137억 원을 삭감하자, 파주시가 청소 시스템 마비와 시민 생활에 큰 혼란을 우려했다.

파주시는 예산 삭감으로 대행업체가 환경미화원 30% 이상을 해고할 수밖에 없어 청소 업무가 마비될 수 있으며, 시민 불편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예산 삭감을 주도한 손성익 의원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원가 산정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파주시는 원가산정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전문 원가계산 용역기관에서 산출됐으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손성익 의원이 GPS 데이터 분석 기간이 부족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파주시는 특허 출원서의 일부 내용만 발췌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파주시는 원가산정은 전문 원가계산 용역기관에서 수행해야 하며, 손성익 의원의 독립적인 검증 체계 구축 발언은 초법적이라고 주장했다.

파주시는 원가산출 과정이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GPS 데이터는 객관적인 접근을 위한 수단 중 하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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