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2024년 제8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AI 요약군산시가 공유재산 효율 관리를 위해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에서는 취득, 용도변경, 대부료면제 등 총 9건을 심의했다. 군산시는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투명한 절차를 바탕으로 시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지난 5일 신원식 부시장 주재로 제8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에서는 취득 1건, 용도변경 2건, 대부료면제 1건, 사용료감면 1건, 용도폐지 1건, 사용료면제 3건 등 총 9건을 심의했다.
위원들은 문화동 919-2 번지 일원(신풍동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취득) 심의(안)을 비롯한 모든 안건에 대해 심의와 자문을 진행했다.
신원식 부시장은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와 활용 가치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 공유재산심의회는 부시장, 시의원 등 당연직 4명과 변호사, 공인세무사 등 전문지식 보유자 5명으로 구성돼 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바탕으로 시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심의회에서는 취득 1건, 용도변경 2건, 대부료면제 1건, 사용료감면 1건, 용도폐지 1건, 사용료면제 3건 등 총 9건을 심의했다.
위원들은 문화동 919-2 번지 일원(신풍동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취득) 심의(안)을 비롯한 모든 안건에 대해 심의와 자문을 진행했다.
신원식 부시장은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와 활용 가치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 공유재산심의회는 부시장, 시의원 등 당연직 4명과 변호사, 공인세무사 등 전문지식 보유자 5명으로 구성돼 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바탕으로 시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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