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 해외 출장 긴급 귀국해 민생경제 점검
AI 요약춘천시장 육동한이 해외 출장을 중단하고 귀국해 비상계엄령 선포 및 해제로 인한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을 위해 나섰다. 그는 동부시장을 방문해 비가림시설 설치 공사 현장을 확인하고, 바이오기업 바디텍메드를 방문해 세계 시장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간부 공무원과 회의를 열어 민생경제 상황을 확인하고 지원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해외 출장을 중단하고 긴급 귀국해 지역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을 위해 나섰다.
육동한 시장은 5일 동부시장을 방문해 비가림시설 설치 공사 현장을 확인했다. 이는 비상계엄령 선포 및 해제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민생경제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6일에는 바이오기업 바디텍메드를 방문해 비상계엄령 선포·해제 관련 세계 시장 및 기업 활동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귀국 후 춘천시청에서 간부 공무원과 회의를 열어 민생경제 상황을 확인했다. 그는 "적극적으로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시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육 시장은 지난 12월 3일부터 베트남과 태국 출장에 나섰지만, 비상계엄령 선포 및 해제로 4일 급히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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