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여성폭력 추방 주간' 민·관·경 합동 폭력 예방 캠페인 마쳐

AI 요약안산시는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민·관·경 합동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7개 기관과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스토킹 범죄 예방, 불법 촬영 근절, 성폭력 예방 등을 홍보했다. 또한 중앙역 인근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합동점검도 실시했다.

안산시, '여성폭력 추방 주간' 민·관·경 합동 폭력 예방 캠페인 마쳐
안산시는 지난 3일 중앙역 앞 광장에서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이라는 주제로 민·관·경 합동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안산시, 여성안전 지역연대, 안산단원, 상록경찰서, 경기가정폭력상담소,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 YWCA여성과성상담소, 안산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등 7개 기관과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스토킹 범죄 예방 OX 퀴즈, 룰렛 돌리기, 최악의 데이트폭력 상황 공유, 불법 촬영 근절 및 성폭력 예방 등을 홍보하며 여성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캠페인에 앞서 안산단원, 상록경찰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함께 중앙역 인근 공중·개방 화장실 10곳 4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합동점검도 실시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최근 다양한 형태의 폭력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스토킹 범죄, 데이트폭력 등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폭력에 대한 예방의식이 향상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안산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