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금연지원서비스 '최우수' 자치구 3년 연속 선정
AI 요약강남구가 서울시 금연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강남구는 이동 금연 클리닉, 금연 펀드 운영, 1인 가구 금연율 향상, 청소년 대상 전자담배 예방활동 등을 통해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서울시 주관 '2024 금연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금연지원서비스 분야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이는 3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 선정으로, 강남구의 금연 정책 선도적 입지를 확고히 했다.
강남구는 이동 금연 클리닉과 금연 펀드 운영을 통해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12개 사업장과 협약을 맺고 금연 펀드를 운영한 결과,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 인센티브를 수여해 47.2%의 성공률을 달성했다. 또한, 구비 재원을 활용한 금연 펀드 시범운영과 금연 서포터즈 매칭 방식을 도입해 금연 의지를 높였다.
강남구는 1인 가구 금연율 향상에도 주력했다.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와 협력해 금연 홍보를 진행한 결과, 금연 클리닉 등록자가 크게 증가했다.
또한, 강남구는 청소년 대상 액상형 전자담배 예방활동을 강화했다. 15개 학교에서 9,73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3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 선정은 주민 맞춤형 금연 정책과 지속적인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흡연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 기관과 협력하고, 금연 환경을 확대해 구민 건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이동 금연 클리닉과 금연 펀드 운영을 통해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12개 사업장과 협약을 맺고 금연 펀드를 운영한 결과,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 인센티브를 수여해 47.2%의 성공률을 달성했다. 또한, 구비 재원을 활용한 금연 펀드 시범운영과 금연 서포터즈 매칭 방식을 도입해 금연 의지를 높였다.
강남구는 1인 가구 금연율 향상에도 주력했다.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와 협력해 금연 홍보를 진행한 결과, 금연 클리닉 등록자가 크게 증가했다.
또한, 강남구는 청소년 대상 액상형 전자담배 예방활동을 강화했다. 15개 학교에서 9,73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3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 선정은 주민 맞춤형 금연 정책과 지속적인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흡연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 기관과 협력하고, 금연 환경을 확대해 구민 건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