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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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해체육공원에 '통합놀이터' 개장
AI 요약노원구가 장애와 비장애 아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놀이터를 노해체육공원에 조성했다. 이 놀이터는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여 설계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있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장애와 비장애 아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놀이터를 노해체육공원에 조성하고 개장했다.
이 통합놀이터는 마들체육공원 내 '초록숲놀이터'에 이은 두 번째로, 바닥 트램폴린, 다인용 그네, 휠체어 진입 가능한 복합놀이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 놀이터는 설계 단계부터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여 장애와 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구는 놀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모두맘껏놀이터 만들기 1000일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놀이환경진단 조사단이 지역 놀이공간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통합놀이터 조성에 반영했다.
또한, 발달장애 및 느린학습자 아동 참여 워크숍을 통해 장애아동 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아동 참여 프로그램 '나도건축가'를 통해 아이들의 의견도 반영되었다. 아이들은 현장 답사를 통해 설계 방향을 제안하고 건축사와 협업하며 의견을 반영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이 통합놀이터는 마들체육공원 내 '초록숲놀이터'에 이은 두 번째로, 바닥 트램폴린, 다인용 그네, 휠체어 진입 가능한 복합놀이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 놀이터는 설계 단계부터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여 장애와 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구는 놀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모두맘껏놀이터 만들기 1000일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놀이환경진단 조사단이 지역 놀이공간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통합놀이터 조성에 반영했다.
또한, 발달장애 및 느린학습자 아동 참여 워크숍을 통해 장애아동 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아동 참여 프로그램 '나도건축가'를 통해 아이들의 의견도 반영되었다. 아이들은 현장 답사를 통해 설계 방향을 제안하고 건축사와 협업하며 의견을 반영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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