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수서역에 '만남의 광장' 조성
AI 요약강남구가 수서역 남측 공영주차장을 '수서역 만남의 광장'으로 조성했다. 이 광장에는 공중화장실, 시계탑, 야외무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됐으며, 등산객과 도보 여행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수서역 6번 출구 남측 공영주차장을 '수서역 만남의 광장'으로 조성했다.
이 일대는 서울 둘레길의 주요 출발점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교통 요충지지만, 휴게 및 편의시설 부족으로 민원이 제기됐다.
구는 지난해 도시계획 용역을 거쳐 지구단위계획을 주차장에서 광장으로 전환했다. 올해 1월 착공해 11월 21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수서역 만남의 광장'에는 공중화장실, 시계탑, 야외무대, 쉼터, 매력가든, 세족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됐다. 특히, 쉼터와 세족장은 등산객과 도보 여행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수서역 일대는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로봇거점도시 조성 등으로 활성화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도시 공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일대는 서울 둘레길의 주요 출발점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교통 요충지지만, 휴게 및 편의시설 부족으로 민원이 제기됐다.
구는 지난해 도시계획 용역을 거쳐 지구단위계획을 주차장에서 광장으로 전환했다. 올해 1월 착공해 11월 21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수서역 만남의 광장'에는 공중화장실, 시계탑, 야외무대, 쉼터, 매력가든, 세족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됐다. 특히, 쉼터와 세족장은 등산객과 도보 여행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수서역 일대는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로봇거점도시 조성 등으로 활성화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도시 공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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