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송림4동 방위협의회, 안보견학 실시
AI 요약인천 동구 송림4동 방위협의회가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자유의 다리,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방문하여 전쟁의 흔적과 분단 현실을 체험했다. 방위협의회장은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정례적인 안보견학 개최 의지를 밝혔다.

인천 동구 송림4동 방위협의회(회장 김봉덕)는 지난 11월 30일 회원 및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통일안보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국가와 지역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국전쟁의 대표적인 유산인 자유의 다리와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을 방문하여 전쟁의 아픈 흔적을 살펴보았다. 또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 올라 임진강 너머 북한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분단 현실을 체감했다.
김봉덕 방위협의회장은 "방위협의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안보의식을 굳건히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며 "매년 정례적인 안보견학을 개최해 더욱 많은 주민들이 안보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견학은 통일안보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국가와 지역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국전쟁의 대표적인 유산인 자유의 다리와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을 방문하여 전쟁의 아픈 흔적을 살펴보았다. 또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 올라 임진강 너머 북한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분단 현실을 체감했다.
김봉덕 방위협의회장은 "방위협의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안보의식을 굳건히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며 "매년 정례적인 안보견학을 개최해 더욱 많은 주민들이 안보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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