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취약계층에 '한가득 행복 꾸러미' 전달
AI 요약금산군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의약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사회보장급여 실거주지 신청 제도를 안내했다. 또한, 금산시니어클럽이 화장지를 기부했다.

금산군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한가득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감기약과 파스 등 의약품을 꾸러미로 만들어 총 178가구에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했다.
신건택 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다행하다"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산군은 동절기를 맞아 사회보장급여 실거주지 신청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이 제도는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취약계층이 어느 곳에서든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 기초연금, 긴급복지지원, 생계급여 등 총 18종의 복지 프로그램이 실거주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인은 실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사단법인 금산복지센터 금산시니어클럽은 공익형 종이팩 재활용활성화 사업을 통해 마련한 화장지 1460롤을 금산군청에 전달했다. 이 화장지는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산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어르신의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건택 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다행하다"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산군은 동절기를 맞아 사회보장급여 실거주지 신청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이 제도는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취약계층이 어느 곳에서든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 기초연금, 긴급복지지원, 생계급여 등 총 18종의 복지 프로그램이 실거주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인은 실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사단법인 금산복지센터 금산시니어클럽은 공익형 종이팩 재활용활성화 사업을 통해 마련한 화장지 1460롤을 금산군청에 전달했다. 이 화장지는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산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어르신의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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