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구, 10.16 부마민주항쟁로 명예 거리 조성 완료
AI 요약부산 금정구가 부마민주항쟁로 명예 거리를 조성했다. 명예 거리는 부마항쟁의 의미를 전달하고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10.16 부마민주항쟁로 명예 거리 조성을 완료했다.
금정구는 부마민주항쟁의 발원지인 국립 부산대학교가 있는 곳으로, 2023년에 시위대가 걸었던 부산대 앞 도로를 '10.16 부마민주항쟁로'로 지정했다.
올해는 '10.16 부마민주항쟁 명예 거리 조성 사업 실무단'을 구성하여 명예 도로를 나타내는 바닥 동판과 함께 1979년 항쟁 당시 학생 시위대가 부산대학교 구정문과 사대부고 담벼락을 허물고 시내로 진출했던 위치에 명예 거리 디자인 상징물을 조성했다.
명예 거리는 부마항쟁 5일간의 기록, 시민들의 이야기, 당사자들의 구술, 숫자로 보는 부마항쟁 등 4개 주제로 구성되어 부마민주항쟁의 의미를 부산의 젊은 세대에 전달하고자 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오늘날 우리가 민주화된 사회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부산대학생과 시민들의 용기 있는 행동 덕분"이라며 "민주주의의 첫새벽을 밝힌 민주화의 도시라는 금정구의 위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정구는 부마민주항쟁의 발원지인 국립 부산대학교가 있는 곳으로, 2023년에 시위대가 걸었던 부산대 앞 도로를 '10.16 부마민주항쟁로'로 지정했다.
올해는 '10.16 부마민주항쟁 명예 거리 조성 사업 실무단'을 구성하여 명예 도로를 나타내는 바닥 동판과 함께 1979년 항쟁 당시 학생 시위대가 부산대학교 구정문과 사대부고 담벼락을 허물고 시내로 진출했던 위치에 명예 거리 디자인 상징물을 조성했다.
명예 거리는 부마항쟁 5일간의 기록, 시민들의 이야기, 당사자들의 구술, 숫자로 보는 부마항쟁 등 4개 주제로 구성되어 부마민주항쟁의 의미를 부산의 젊은 세대에 전달하고자 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오늘날 우리가 민주화된 사회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부산대학생과 시민들의 용기 있는 행동 덕분"이라며 "민주주의의 첫새벽을 밝힌 민주화의 도시라는 금정구의 위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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