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구, 내달부터 '모자건강센터' 시범 운영
AI 요약구로구가 내달 1일부터 모자건강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센터는 임신 준비부터 육아까지 단계별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내달 1일부터 개봉1동 제2자치회관에 '모자건강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센터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임산부 등록,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유축기 대여, 영양 플러스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자조 모임실, 오감 발달실, 심리상담실, 강당, 운동교육실, 조리실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
운영 첫 달인 1월에는 출산준비교실, 영양 만점 이유식 준비, 모유 수유 진료소, 영유아 안전교육, 아기 안마 등 7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접수는 12월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모자건강센터가 임산부와 영유아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센터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임산부 등록,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유축기 대여, 영양 플러스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자조 모임실, 오감 발달실, 심리상담실, 강당, 운동교육실, 조리실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
운영 첫 달인 1월에는 출산준비교실, 영양 만점 이유식 준비, 모유 수유 진료소, 영유아 안전교육, 아기 안마 등 7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접수는 12월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모자건강센터가 임산부와 영유아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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