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달서구, 버려진 자전거 재활용해 24대 기증
AI 요약달서구가 무단방치 자전거를 수리해 9개 기관에 24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자원 재활용, 기부문화 확산, 저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달서구는 매년 방치 자전거를 수거하고 있으며, 올해는 직원들의 공무 출장용 자전거도 기증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자전거 수거와 재활용을 통해 주민 생활 환경 개선과 교통문화 확산에 힘쓸 것을 밝혔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무단방치된 자전거 중 사용 가능한 자전거를 수리해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동행정복지센터 등 9개소에 총 24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자원 재활용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저탄소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달서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달서구는 매년 약 200대의 방치 자전거를 수거하며, 올해는 이 중에서 사용 가능한 자전거 24대를 수리 후, 본리종합사회복지관과 도원동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9개 기관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직원들의 공무 출장용 자전거 2대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증하여, 자전거가 공무에 활용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버려진 자전거들이 새로운 주인을 찾아 지역 사회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무단방치 자전거 수거와 재활용을 통해 주민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교통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기증은 자원 재활용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저탄소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달서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달서구는 매년 약 200대의 방치 자전거를 수거하며, 올해는 이 중에서 사용 가능한 자전거 24대를 수리 후, 본리종합사회복지관과 도원동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9개 기관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직원들의 공무 출장용 자전거 2대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증하여, 자전거가 공무에 활용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버려진 자전거들이 새로운 주인을 찾아 지역 사회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무단방치 자전거 수거와 재활용을 통해 주민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교통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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