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장애인 오케스트라 쿰 정기연주회 참여
AI 요약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쿰 제16회 정기 연주회에 참석해 쿰 오케스트라의 활약을 칭찬했다. 이날 연주회에는 쿰 앙상블, 쿰 오케스트라, 손범우씨, '소리샘 앙상블'이 참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월 30일 용인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열린 사단법인 쿰 제16회 정기 연주회 '느린 산책'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쿰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시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쿰 단원들이 뛰어난 실력과 협력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6명이 경기도립장애인오케스트라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주회에는 쿰 앙상블과 쿰 오케스트라가 참여했고, 제1회 전국 장애인 쿰 음악콩쿠르 대상 수상자인 손범우씨가 공연을 펼쳤다. 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팀 '소리샘 앙상블'도 무대에 올랐다.
이 시장은 "쿰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시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쿰 단원들이 뛰어난 실력과 협력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6명이 경기도립장애인오케스트라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주회에는 쿰 앙상블과 쿰 오케스트라가 참여했고, 제1회 전국 장애인 쿰 음악콩쿠르 대상 수상자인 손범우씨가 공연을 펼쳤다. 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팀 '소리샘 앙상블'도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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