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드림투게더 사업' 최종 활동성과보고회 개최
AI 요약양주시가 '함께하는 경기·양주 Dream Together 사업'의 최종 활동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기업인 육성을 목적으로 하며, 청년 참여자들에게 교육과 워크숍을 제공했다. 참여기업과 청년활동가들은 사업의 효과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양주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지난 28일 양주혁신리빙랩센터에서 '함께하는 경기·양주 Dream Together 사업'의 최종 활동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을 발굴·육성하여 사회적경제기업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인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청년 참여자들은 정기 교육과 선진지 견학 워크숍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했다.
보고회에는 드림투게더 사업 참여기업 대표자, 청년활동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양주시청 일자리경제과 직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적경제기업에 근무하는 한 청년활동가는 "교육 프로그램이 알차고 역량강화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기업 관계자는 "청년들의 사회적경제기업 관심과 참여가 높아졌고,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매출 상승과 기업 발전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조명희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드림투게더 사업은 청년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기업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사업이었다"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ream Together 사업'은 경기도 일자리정책마켓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에서 3년간 지원하는 공모 사업이다. 양주시는 지난 2022년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을 발굴·육성하여 사회적경제기업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인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청년 참여자들은 정기 교육과 선진지 견학 워크숍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했다.
보고회에는 드림투게더 사업 참여기업 대표자, 청년활동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양주시청 일자리경제과 직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적경제기업에 근무하는 한 청년활동가는 "교육 프로그램이 알차고 역량강화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기업 관계자는 "청년들의 사회적경제기업 관심과 참여가 높아졌고,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매출 상승과 기업 발전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조명희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드림투게더 사업은 청년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기업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사업이었다"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ream Together 사업'은 경기도 일자리정책마켓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에서 3년간 지원하는 공모 사업이다. 양주시는 지난 2022년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