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제5회 청소년진로페스티벌 '고교학점제' 성황리에 열려
AI 요약울산 남구에서 제5회 청소년진로페스티벌이 열려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했다. 행사에는 의료, 엔지니어링,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직업 정보와 실습 기회를 제공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후원하고 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센터장 박혜진)가 주관한 제5회 청소년진로페스티벌 '고교학점제'가 29일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의료, 엔지니어링,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만나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실습을 경험했다.
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 박혜진 센터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대학교 등 관련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이 행사는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의료, 엔지니어링,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만나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실습을 경험했다.
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 박혜진 센터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대학교 등 관련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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