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생물테러 대비 소규모 훈련 실시
AI 요약양주시가 생물테러 대응·대비 훈련을 실시하여 기관별 초동 대응 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훈련은 생물테러감염병에 대한 교육, 개인보호복 착·탈의 시연,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실습, 검체 포장·이송 교육, 가상 시나리오 기반 대응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양주시는 지난 26일 보건소,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생물테러 대응·대비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생물테러 현장 대응 시 기관별 초동 대응 요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생물테러는 세균, 바이러스, 독소 등을 살포하여 인명 살상이나 사회 혼란을 유발하는 행위로, 소량으로 다수의 인명 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빠른 전파 속도와 높은 치사율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신속한 현장 초동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훈련은 생물테러감염병의 종류와 유형, 기관별 대응 절차에 대한 교육, 개인보호복 착·탈의 시연,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실습, 검체 포장·이송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사전 및 사후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지식 향상도를 측정하고, 생물테러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초동조치팀 구성과 소집, 신속한 출동 후 임무수행까지 기관별 대응능력을 제고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대비 초동대응요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생물테러 사건 등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훈련은 생물테러 현장 대응 시 기관별 초동 대응 요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생물테러는 세균, 바이러스, 독소 등을 살포하여 인명 살상이나 사회 혼란을 유발하는 행위로, 소량으로 다수의 인명 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빠른 전파 속도와 높은 치사율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신속한 현장 초동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훈련은 생물테러감염병의 종류와 유형, 기관별 대응 절차에 대한 교육, 개인보호복 착·탈의 시연,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실습, 검체 포장·이송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사전 및 사후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지식 향상도를 측정하고, 생물테러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초동조치팀 구성과 소집, 신속한 출동 후 임무수행까지 기관별 대응능력을 제고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대비 초동대응요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생물테러 사건 등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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