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작구
0
동작구, 스마트 제설 시스템으로 역대급 눈폭탄에도 효과 만점
AI 요약동작구는 스마트 제설 시스템을 통해 117년 만의 폭설을 성공적으로 대응했다. 자동 도로열선장치와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적기에 가동해 큰 피해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

서울시 기상 관측 이래 117년 만에 11월 최고 적설량을 기록한 가운데,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스마트 제설 시스템의 효과를 입증했다.
동작구는 관내에 28.6cm의 많은 눈이 쌓였으나 큰 피해가 없었다. 특히 비탈길과 경사로가 많은 동작구는 눈이 내리면 통행이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이에 구는 민선 8기 들어 2년여 동안 자동 도로열선장치를 집중적으로 설치해 총 57개소 8,158m로 확충했다. 이번 폭설에도 큰 피해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
또한 기습 폭설에 대비해 제설대책 본부 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자동 도로열선장치와 자동 염수분사장치(20개소)를 적기에 가동해 제설을 이끌어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눈이 내리기 시작한 27일과 28일 경사가 심한 상도4동 일대와 신대방동 골목 등을 찾아 직접 제설작업을 진두지휘했다.
구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기록적인 폭설에도 끄떡없었다며 주민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동작구는 관내에 28.6cm의 많은 눈이 쌓였으나 큰 피해가 없었다. 특히 비탈길과 경사로가 많은 동작구는 눈이 내리면 통행이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이에 구는 민선 8기 들어 2년여 동안 자동 도로열선장치를 집중적으로 설치해 총 57개소 8,158m로 확충했다. 이번 폭설에도 큰 피해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
또한 기습 폭설에 대비해 제설대책 본부 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자동 도로열선장치와 자동 염수분사장치(20개소)를 적기에 가동해 제설을 이끌어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눈이 내리기 시작한 27일과 28일 경사가 심한 상도4동 일대와 신대방동 골목 등을 찾아 직접 제설작업을 진두지휘했다.
구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기록적인 폭설에도 끄떡없었다며 주민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