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장수군
장수군, '2024년 장수군 마을공동체 한마당' 마을올림픽 개최
AI 요약장수군이 '2024년 마을만들기 공동체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을 격려하고 공동체 연대를 다졌다. 행사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장계면 동정마을이 '으뜸마을상'을 수상했다.

장수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장수지역활력센터가 주관한 '2024년 장수군 마을만들기 공동체한마당' 행사가 26일 장수한누리전당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 1단계 7개 마을, 2단계 5개 마을, 3단계 7개 마을의 주민과 초대마을,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마을별 입장식, 성화 점화식, 장기자랑, 마을올림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훈식 군수와 최한주 군의장이 참여한 성화 점화식이 감동을 선사했다.
시상식에서는 장계면 동정마을이 '으뜸마을상'을 수상했다. 마을별 장기자랑에서는 음선마을 '고고장구팀', 두산마을 '씨앗라인댄스팀', 파곡마을 '파파실 걸그룹팀'이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마을올림픽에서는 주민들이 인간파도타기와 비전탑 쌓기를 하며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체험했다.
최훈식 군수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모든 주민이 챔피언이다"며 "협력과 배려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우정과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체를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 1단계 7개 마을, 2단계 5개 마을, 3단계 7개 마을의 주민과 초대마을,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마을별 입장식, 성화 점화식, 장기자랑, 마을올림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훈식 군수와 최한주 군의장이 참여한 성화 점화식이 감동을 선사했다.
시상식에서는 장계면 동정마을이 '으뜸마을상'을 수상했다. 마을별 장기자랑에서는 음선마을 '고고장구팀', 두산마을 '씨앗라인댄스팀', 파곡마을 '파파실 걸그룹팀'이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마을올림픽에서는 주민들이 인간파도타기와 비전탑 쌓기를 하며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체험했다.
최훈식 군수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모든 주민이 챔피언이다"며 "협력과 배려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우정과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체를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