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고흥군
고흥, 거금도 공정여행으로 지역문화 소통 이끌어
AI 요약고흥군 금진항 어촌앵커조직인 (사)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는 '거금도 공정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거금도 지역문화를 매개로 한 문화적 소통을 통한 관계 인구를 조성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의료봉사, 휴양, 일손 돕기, 어촌스테이, 생태관광,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호남대학교 중국 유학생 45명이 거금도를 방문하여 한국의 섬 문화를 체험했다.

고흥군 금진항 어촌앵커조직인 (사)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는 '거금도 공정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거금도 지역문화를 매개로 한 문화적 소통을 통한 관계 인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의료봉사와 휴양, 일손 돕기와 어촌스테이, 생태관광과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 호남대학교 대학원 소속 중국 유학생 45명이 거금도를 방문하여 절이도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했다. 이들은 거금대교, '연홍도', 거금 일주도로, 소록도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섬 문화를 체험했다.
관광경영학과 학생회장은 "한국과 중국의 끈끈한 동맹관계를 역사적으로 확인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호남대학교 김덕모 대학원장은 "고향의 새로운 매력을 재발견했다"며, "거금도의 매력 홍보대사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사)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 연 김소영 대표는 "거금도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거금도를 만나게 되면 그 매력에 빠져 한 번만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공정여행 프로젝트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타향살이하는 유학생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호남대학교와 지속적으로 문화교류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의료봉사와 휴양, 일손 돕기와 어촌스테이, 생태관광과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 호남대학교 대학원 소속 중국 유학생 45명이 거금도를 방문하여 절이도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했다. 이들은 거금대교, '연홍도', 거금 일주도로, 소록도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섬 문화를 체험했다.
관광경영학과 학생회장은 "한국과 중국의 끈끈한 동맹관계를 역사적으로 확인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호남대학교 김덕모 대학원장은 "고향의 새로운 매력을 재발견했다"며, "거금도의 매력 홍보대사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사)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 연 김소영 대표는 "거금도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거금도를 만나게 되면 그 매력에 빠져 한 번만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공정여행 프로젝트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타향살이하는 유학생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호남대학교와 지속적으로 문화교류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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