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대모산성서 태봉 관련 목간 4점 추가 출토
AI 요약양주대모산성 14차 발굴 조사에서 태봉 관련 목간 4점이 추가로 출토됐다. 목간에는 주술 목간과 삼국시대 도량형 연구에 중요한 사례가 될 토지 면적과 곡물 수량이 표시된 목간이 포함됐다. 이번 목간은 이두식 표현이 다량으로 구성되어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양주시는 양주대모산성 14차 발굴 조사에서 태봉 관련 목간 4점을 추가로 출토했다고 밝혔다.
출토된 목간은 지난해 '태봉국 목간'이 출토된 성 내 상단부의 집수시설에서 확인됐다.
목간 중 2점은 "금와인", "토와인"이라는 글귀가 적힌 주술 목간으로 추정된다.
또 다른 목간에는 "결부"의 토지 면적과 곡물 수량이 표시되어 삼국시대 도량형 연구에 중요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목간은 이두식 표현이 다량으로 구성되어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양주시는 29일 양주회암사지 박물관에서 '양주대모산성 학술 세미나'를 개최해 목간 출토 경위를 발표하고, 12월 4일에는 '양주대모산성 14차 발굴 조사 현장 공개회'에서 목간을 공개할 예정이다.
출토된 목간은 지난해 '태봉국 목간'이 출토된 성 내 상단부의 집수시설에서 확인됐다.
목간 중 2점은 "금와인", "토와인"이라는 글귀가 적힌 주술 목간으로 추정된다.
또 다른 목간에는 "결부"의 토지 면적과 곡물 수량이 표시되어 삼국시대 도량형 연구에 중요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목간은 이두식 표현이 다량으로 구성되어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양주시는 29일 양주회암사지 박물관에서 '양주대모산성 학술 세미나'를 개최해 목간 출토 경위를 발표하고, 12월 4일에는 '양주대모산성 14차 발굴 조사 현장 공개회'에서 목간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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