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사천문화재단, '연극 우리를 잇다 시즌4' 시민배우 성과 발표
AI 요약사천문화재단이 '연극 우리를 잇다 시즌4' 성과발표를 개최한다. 성과발표 공연은 3편의 연극으로 구성되며, 시민배우 17명이 출연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예매 필수이다.

사천문화재단은 11월 30일과 12월 1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우리를 잇다 시즌4'의 성과발표를 진행한다.
성과발표 공연은 연극 <또랑>, <그대는 봄>, <소심한 가족> 3편으로 구성된다. <또랑>은 농촌의 정취를, <그대는 봄>은 세 할머니의 우정을, <소심한 가족>은 가족의 애환을 담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천시, 사천문화재단, 극단 장자번덕이 주최했다. 지난 6월 시민배우를 모집한 후 7월부터 약 5개월간 연극 제작 수업을 진행했다.
성과발표에는 사천시민 17명이 출연하며, 무대 위에 객석을 설치해 배우와 관람객이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극단 장자번덕의 이훈호 예술감독은 "연극 문화예술교육은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 표현과 타인 소통, 지역사회 활성화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성과발표는 도전, 노력, 협력의 산물이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객 제한으로 예매는 필수이며,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성과발표 공연은 연극 <또랑>, <그대는 봄>, <소심한 가족> 3편으로 구성된다. <또랑>은 농촌의 정취를, <그대는 봄>은 세 할머니의 우정을, <소심한 가족>은 가족의 애환을 담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천시, 사천문화재단, 극단 장자번덕이 주최했다. 지난 6월 시민배우를 모집한 후 7월부터 약 5개월간 연극 제작 수업을 진행했다.
성과발표에는 사천시민 17명이 출연하며, 무대 위에 객석을 설치해 배우와 관람객이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극단 장자번덕의 이훈호 예술감독은 "연극 문화예술교육은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 표현과 타인 소통, 지역사회 활성화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성과발표는 도전, 노력, 협력의 산물이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객 제한으로 예매는 필수이며,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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