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여성폭력 추방 주간 민관합동 캠페인
AI 요약용인특례시는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5대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으며, 피켓 홍보,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여성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4년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27일 기흥역에서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을 주제로 캠페인을 벌였다.
용인가정상담소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는 시와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가정폭력상담소, 용인성폭력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10여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서는 권력형 성범죄, 디지털 성범죄, 가정 폭력, 교제 폭력, 스토킹 범죄 등 5대 폭력 예방 피켓 홍보와 함께 리플릿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교제 폭력 등 새로운 유형의 폭력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여성 폭력 예방 활동을 비롯해 폭력 피해자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가정상담소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는 시와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가정폭력상담소, 용인성폭력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10여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서는 권력형 성범죄, 디지털 성범죄, 가정 폭력, 교제 폭력, 스토킹 범죄 등 5대 폭력 예방 피켓 홍보와 함께 리플릿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교제 폭력 등 새로운 유형의 폭력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여성 폭력 예방 활동을 비롯해 폭력 피해자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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