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군,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 5개소 본격 공사 착수
AI 요약부안군이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5개 사업에 공사를 착수했다. 이들 시설은 장애인과 지역별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이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5개 사업에 공사를 착수했다.
* **부안실내테니스장:스포츠파크 부지 내, 연면적 3,355㎡, 테니스코트 4개, 사업비 88억원, 내년 12월 준공 예정
* **보안·변산·하서 국민체육센터:각종 행사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용도, 사업별 예산 45억원, 내년 12월까지 준공 예정
* **위도실내게이트볼장:내년 12월까지 준공 목표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주산국민체육센터 및 실내론볼장(2026년 12월 완공 예정)과 부안반다비볼링장(내년 6월 완공 예정)이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시설로는 부안반다비체육센터, 부안·줄포·행안·백산 다목적체육센터가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시설의 유지관리와 공사 중인 사업의 견실한 시공을 위해 노력하여 생활체육 활성화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부안실내테니스장:스포츠파크 부지 내, 연면적 3,355㎡, 테니스코트 4개, 사업비 88억원, 내년 12월 준공 예정
* **보안·변산·하서 국민체육센터:각종 행사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용도, 사업별 예산 45억원, 내년 12월까지 준공 예정
* **위도실내게이트볼장:내년 12월까지 준공 목표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주산국민체육센터 및 실내론볼장(2026년 12월 완공 예정)과 부안반다비볼링장(내년 6월 완공 예정)이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시설로는 부안반다비체육센터, 부안·줄포·행안·백산 다목적체육센터가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시설의 유지관리와 공사 중인 사업의 견실한 시공을 위해 노력하여 생활체육 활성화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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