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장수군
장수군, 장수향교 뮤지컬 '명륜당 북소리' 성료
AI 요약장수군에서 '명륜당 북소리' 뮤지컬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공연은 장수향교와 정경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국가유산의 소중함을 알리고 학생들에게 문화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훈식 군수는 앞으로도 유교문화유산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은 11월 25일 장수군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국가유산청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명륜당 북소리' 뮤지컬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장수문화예술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계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보물 '장수향교 대성전'을 배경으로 정유재란 당시 향교를 지켜낸 '충복 정경손'의 이야기인 '명륜당 북소리'를 주요 공연으로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각종 전란에도 원형을 잃지 않고 현재까지 보존되어 있는 장수향교와 정경손이라는 인물을 주제로 극적인 요소를 더해 국가유산의 소중함을 알리고 학생들에게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기회와 향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에는 계남초등학교 학생들과 장수교육지원청, 장수향교 유림, 계남초등학교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재능을 감상하며 장수향교와 관련된 이야기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의 미래 인재인 학생들이 지역의 국가유산을 주제로 문화예술콘텐츠 발전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장수군의 유교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민들이 문화유산을 함께 즐기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문화예술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계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보물 '장수향교 대성전'을 배경으로 정유재란 당시 향교를 지켜낸 '충복 정경손'의 이야기인 '명륜당 북소리'를 주요 공연으로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각종 전란에도 원형을 잃지 않고 현재까지 보존되어 있는 장수향교와 정경손이라는 인물을 주제로 극적인 요소를 더해 국가유산의 소중함을 알리고 학생들에게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기회와 향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에는 계남초등학교 학생들과 장수교육지원청, 장수향교 유림, 계남초등학교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재능을 감상하며 장수향교와 관련된 이야기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의 미래 인재인 학생들이 지역의 국가유산을 주제로 문화예술콘텐츠 발전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장수군의 유교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민들이 문화유산을 함께 즐기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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