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현직자와 청년 매칭으로 취업 진로 지원
AI 요약안산시가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직자와 매칭해 진로 상담을 제공하는 '휴먼북라이브러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10개월에 걸쳐 185명의 청년과 75명의 현직자가 참여했으며, 청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었다.

안산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과 희망 진로 분야의 현직자를 매칭해 상담을 진행하는 '휴먼북라이브러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10개월에 걸쳐 185명의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디자이너, 작가, 연기자 등 예술 분야부터 공무원, 공기업, 기업의 경영·마케팅·회계 분야, 사회복지사, 승무원, 게임개발, 요식업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현직자 75명이 참여해 청년들에게 지식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진로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했는데 프로그램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직무 방향을 정할 수 있었다"며 "이번 사업에 참여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10개월에 걸쳐 185명의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디자이너, 작가, 연기자 등 예술 분야부터 공무원, 공기업, 기업의 경영·마케팅·회계 분야, 사회복지사, 승무원, 게임개발, 요식업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현직자 75명이 참여해 청년들에게 지식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진로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했는데 프로그램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직무 방향을 정할 수 있었다"며 "이번 사업에 참여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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