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지역문화 중심지로 새롭게 도약… 수암마을전시관 2관 개관
AI 요약안산시가 수암동에 수암마을전시관 2관을 개관했다. 이 복합문화공간은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창작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수암동에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수암마을전시관 2관을 개관했다.
2관은 기존 주택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되었으며, 총 연면적 169㎡ 규모의 2층 구조이다. 야외 전시장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상설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개관 기념 첫 기획전시인 '수암, 예술로 꽃을 피우다'에는 장성순, 성백주 화백의 기증 작품이 선보이며, 내년 3월 3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수암동에 새로운 문화공간이 탄생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수암마을전시관 2관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관은 기존 주택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되었으며, 총 연면적 169㎡ 규모의 2층 구조이다. 야외 전시장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상설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개관 기념 첫 기획전시인 '수암, 예술로 꽃을 피우다'에는 장성순, 성백주 화백의 기증 작품이 선보이며, 내년 3월 3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수암동에 새로운 문화공간이 탄생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수암마을전시관 2관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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