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고덕2동, '사랑의 쌀' 956kg 전달식 개최
AI 요약강동구 고덕2동과 고덕교회가 함께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개최하여 956kg의 쌀을 취약 가구에 기부했다. 이 쌀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 고덕2동(동장 신종환)은 지난 19일 고덕교회(목사 김영록)와 함께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고덕교회는 매년 추수감사절에 신도들과 함께 쌀을 모아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956kg의 쌀이 마련됐다.
이 쌀은 사회복지시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록 목사는 "추운 겨울 지치고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종환 동장은 "올해도 따스한 나눔 곳간이 채워진 것 같아 든든하다"며 "매년 나눔과 배려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고덕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고덕교회는 매년 추수감사절에 신도들과 함께 쌀을 모아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956kg의 쌀이 마련됐다.
이 쌀은 사회복지시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록 목사는 "추운 겨울 지치고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종환 동장은 "올해도 따스한 나눔 곳간이 채워진 것 같아 든든하다"며 "매년 나눔과 배려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고덕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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