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문화체험활동 'Memory 추억 쌓기' 운영
AI 요약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31명의 위기(가능)청소년을 대상으로 대구 이월드에서 놀이기구 탑승과 사진 촬영을 통해 추억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활동에 만족감을 표시했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을 통해 위기상황에 직면한 청소년에게 심리 상담과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은 31명의 위기(가능)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구 이월드에서 놀이기구 탑승과 함께 기억에 남는 장소를 사진으로 남기며 또래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사진을 찍으며 친구들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놀이기구를 탑승하여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으로 만 9세에서 24세의 위기상황에 직면한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심리 상담과 필요한 지역사회 지원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은 31명의 위기(가능)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구 이월드에서 놀이기구 탑승과 함께 기억에 남는 장소를 사진으로 남기며 또래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사진을 찍으며 친구들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놀이기구를 탑승하여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으로 만 9세에서 24세의 위기상황에 직면한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심리 상담과 필요한 지역사회 지원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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