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강서구, 우리은행으로부터 이웃돕기 쌀 전달받아
AI 요약강서구가 우리은행으로부터 지역 소외계층 지원 쌀을 전달받았다. 이 쌀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우리은행과 강서구전통시장연합회는 전통시장 상인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맞춤형 금융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2일 우리은행(부행장 정현옥)으로부터 1천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받았다. 이 쌀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우리은행은 이번 쌀을 지역 전통시장 6곳에서 구입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우리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쌀 전달식에 앞서 우리은행과 강서구전통시장연합회 간 업무협약식도 진행됐다. 협약의 핵심은 전통시장 상인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맞춤형 금융상담 서비스 제공이다.
우리은행은 협약에 따라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전담창구 마련, 금융사기피해 예방교육 및 홍보,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제도 안내 및 상담 서비스 제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은행은 이번 쌀을 지역 전통시장 6곳에서 구입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우리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쌀 전달식에 앞서 우리은행과 강서구전통시장연합회 간 업무협약식도 진행됐다. 협약의 핵심은 전통시장 상인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맞춤형 금융상담 서비스 제공이다.
우리은행은 협약에 따라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전담창구 마련, 금융사기피해 예방교육 및 홍보,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제도 안내 및 상담 서비스 제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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