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탄소중립 동별 주민 특화 교육 성과 공유회 개최
AI 요약관악구가 탄소중립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민관이 함께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지고 실생활 실천 방법을 배운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024년 민관협치 과제인 "탄소중립 2050 RUN! 동별 주민 특화 교육"의 성과공유회를 오는 26일(화)에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해 사업 추진 과정과 교육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로, 민관이 함께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지고 연사 특강을 통해 탄소중립 실생활 실천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사전행사로는 폐지를 재활용한 피켓 만들기, 비건 음식 시식,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본행사에서는 피켓을 활용한 단체 탄소중립 실천 결의, 협치과제 성과보고, 주민 특강이 진행된다. 특히, 환경운동가 줄리안 퀸타르트를 초청하여 탄소중립 실생활 실천 방법을 공유하고 개인의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진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기후위기는 민관 어느 하나만의 노력으로는 극복하기 어렵기에 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관악구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질 수 있는 더욱 뜻깊은 자리다"라고 말했다.
한편, "탄소중립 2050 RUN! 동별 주민 특화 교육"은 지난 6월 25일 5개 동을 시작으로 동 별 2회씩 교육을 진행하여 11월 현재까지 총 40회 교육했다. 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의 개념을 알리고 개인의 환경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대기전력 줄이기, 수돗물 끓여먹기 등 일상 속 실천 방안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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