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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원미옥 주무관,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지원수질과 원미옥 주무관이 '2024년 제28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원 주무관은 19년간 민원 현장에서 혁신적인 시책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 중심의 민원 정책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행정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지원수질과 원미옥 주무관이 '2024년 제28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원 주무관은 19년간 민원 현장에서 혁신적인 시책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소똥 연료화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전북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을 지정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원 주무관은 "소똥 연료화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가치 있는 일을 실천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 김종필은 "원 주무관의 수상은 전북자치도가 민원 중심 행정과 환경 개선에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국민을 위해 창의적인 시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 중심의 민원 정책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행정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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