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주민의 행복지수 올리는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
AI 요약관악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기업, 단체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모금된 금액은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9일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및 모금함 설치식'을 개최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관악구가 후원하는 민관협력 모금 캠페인으로, 지역주민과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약 3개월간 실시된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 내 직능단체장 등 주민 3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한 사랑나눔후원회, 비타민장학회, 개인 기부자의 성금과 서울뉴관악라이온스클럽, 복지후원회의 성품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관악구 공무원들과 구 의원, 주민들도 사랑의 성금 릴레이 기부에 동참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지난해에는 총 22억 4천여만 원의 성금과 성품을 모금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25개 단체를 지원했다. 모금된 금액은 아동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소망 배달부', 도농상생과 취약계층 먹거리 돌봄 지원을 위한 '촌데레밥상' 등 37개 사업과 긴급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에 쓰였다.
박준희 구청장은 "경제불황 장기화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신 따뜻한 마음에 더욱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과 기업, 단체 등 모두가 함께 관악구의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따뜻한 복지공동체 관악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관악구가 후원하는 민관협력 모금 캠페인으로, 지역주민과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약 3개월간 실시된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 내 직능단체장 등 주민 3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한 사랑나눔후원회, 비타민장학회, 개인 기부자의 성금과 서울뉴관악라이온스클럽, 복지후원회의 성품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관악구 공무원들과 구 의원, 주민들도 사랑의 성금 릴레이 기부에 동참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지난해에는 총 22억 4천여만 원의 성금과 성품을 모금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25개 단체를 지원했다. 모금된 금액은 아동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소망 배달부', 도농상생과 취약계층 먹거리 돌봄 지원을 위한 '촌데레밥상' 등 37개 사업과 긴급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에 쓰였다.
박준희 구청장은 "경제불황 장기화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신 따뜻한 마음에 더욱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과 기업, 단체 등 모두가 함께 관악구의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따뜻한 복지공동체 관악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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