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유수율 상승
AI 요약진천군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유수율을 85.5%까지 개선했다. 이를 통해 매년 약 20만 톤의 누수량을 줄이고 연간 약 9천만 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유수율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보낸 수돗물이 각 가정까지 도달해 요금으로 내는 비율을 말한다. 유수율이 높다는 것은 이송 과정에서 도수, 누수 등으로 없어지는 수돗물이 적다는 의미로 상수도의 핵심 지표로 꼽힌다.
진천군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0년부터 사업비 217억 원을 투입해 상수관망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 상수도 시설 전반을 개선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중 사업대상지인 진천읍 사석리와 문백면의 사석배수지 급수구역은 사업 시행 전 59.6%에 불과하던 유수율을 2023년(누계) 85.5%까지 끌어올리며 목표 유수율을 조기 달성했다.
이를 통해 매년 약 20만 톤의 누수량을 줄일 수 있으며 연간 약 9천만 원(10년 기준, 약 9억 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신속 추진해 유수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상수도 ESG 경영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보낸 수돗물이 각 가정까지 도달해 요금으로 내는 비율을 말한다. 유수율이 높다는 것은 이송 과정에서 도수, 누수 등으로 없어지는 수돗물이 적다는 의미로 상수도의 핵심 지표로 꼽힌다.
진천군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0년부터 사업비 217억 원을 투입해 상수관망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 상수도 시설 전반을 개선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중 사업대상지인 진천읍 사석리와 문백면의 사석배수지 급수구역은 사업 시행 전 59.6%에 불과하던 유수율을 2023년(누계) 85.5%까지 끌어올리며 목표 유수율을 조기 달성했다.
이를 통해 매년 약 20만 톤의 누수량을 줄일 수 있으며 연간 약 9천만 원(10년 기준, 약 9억 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신속 추진해 유수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상수도 ESG 경영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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