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계룡시
계룡시, 생성형 AI 시대 맞아 실무적용 능력 배양 나서
AI 요약계룡시가 공직자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부문의 AI 실무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습위주로 진행됐다. 계룡시는 지속적인 AI 활용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업무 효율성과 창의성을 향상시키고,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8일 공공시설사업소 정보화교육장에서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생성형 AI는 대규모 데이터와 패턴을 학습하고 기존 데이터를 활용하여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악, 코딩 등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이번 교육은 혁신적인 AI 신기술이 계속해서 등장함에 따라 공공부문의 AI 실무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공직자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위주로 구성됐다. 실제 생성형 AI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실습을 해보는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 배양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AI를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 사용 사례 및 관련 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교육에 이어 오는 11월 26일에도 추가적인 AI 활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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