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군
홍성군, 여성·아동 위한 '귀갓길 안심 반딧불' 조성
AI 요약홍성군이 여성과 아동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친환경 도로표지병과 안심로고젝터를 설치했다. 이 사업은 가로등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야간 귀가 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충남도 '안전한 우리동네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홍성읍 교동마을 일대에 '귀갓길 안심 반딧불'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홍성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제안을 반영해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협의회와 홍성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가 협조했다.
친환경 도로표지병 290개와 안심로고젝터(LED경관조명기구) 4개가 설치됐다. 친환경 도로표지병은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충전해 일몰 시나 우천 시 자동으로 작동하며, 별도의 전기 사용이 필요 없어 친환경적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이 사업이 가로등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야간 귀가 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여성과 아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홍성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제안을 반영해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협의회와 홍성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가 협조했다.
친환경 도로표지병 290개와 안심로고젝터(LED경관조명기구) 4개가 설치됐다. 친환경 도로표지병은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충전해 일몰 시나 우천 시 자동으로 작동하며, 별도의 전기 사용이 필요 없어 친환경적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이 사업이 가로등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야간 귀가 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여성과 아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