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노원구
0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출범, 도시 경쟁력 높이자
AI 요약노원구 등 7개 자치구가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를 출범했다. 협의회는 경원선 지하화를 통해 도심 연결, 주민 생활 편익 향상, 지역 개발 연계를 목표로 한다. 노원구는 석계역~창동역 구간의 지하화가 지역 정비사업과 연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의회는 경원선 지하화 선도사업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노원구, 용산구, 성동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도봉구 등 7개 자치구가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출범했다.
협의회는 경원선(용산역~도봉산역, 지선 포함) 지하화 공동 추진을 목표로 한다. 경원선 지하화 사업은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철도 상부와 주변 지역을 통합 개발해 주민 생활에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노원구에는 석계역~창동역에 이르는 약 4.6km의 철로가 포함되어 있다. 이 지역은 광운대 역세권 개발, 창동차량기지 개발, 석계역 주변 지구단위 계획 등 지역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노원구는 지상구간 철도 지하화가 주민 생활 편익 향상과 개발사업 연계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경원선 지하화를 통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있고 조화로운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자치구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21일 경원선 구간의 지하화 선도사업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경원선(용산역~도봉산역, 지선 포함) 지하화 공동 추진을 목표로 한다. 경원선 지하화 사업은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철도 상부와 주변 지역을 통합 개발해 주민 생활에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노원구에는 석계역~창동역에 이르는 약 4.6km의 철로가 포함되어 있다. 이 지역은 광운대 역세권 개발, 창동차량기지 개발, 석계역 주변 지구단위 계획 등 지역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노원구는 지상구간 철도 지하화가 주민 생활 편익 향상과 개발사업 연계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경원선 지하화를 통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있고 조화로운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자치구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21일 경원선 구간의 지하화 선도사업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