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봉산면,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로 따뜻한 나눔
AI 요약예산군 봉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해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사회단체와 주민들의 협력으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정과 행복을 나누는 장이 되고 있다.

예산군 봉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일환)는 지난 14~15일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 김장김치를 나누는 것으로, 매년 열려 지역사회의 정과 행복을 나누는 장이 되고 있다.
올해는 주민자치위원회, 여성자율방범대, 적십자회, 여성농업인경영인회 등 단체에서 7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효교리 유휴지에서 직접 키운 배추 600여 포기와 무 300여 개를 수확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일환 새마을협의회장과 길삼례 부녀회장은 "소외받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주 봉산면장은 "매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봉산면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봉산면 소재 꿈빛학교 전공과 학생들이 봉사자들에게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등 봉산면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 김장김치를 나누는 것으로, 매년 열려 지역사회의 정과 행복을 나누는 장이 되고 있다.
올해는 주민자치위원회, 여성자율방범대, 적십자회, 여성농업인경영인회 등 단체에서 7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효교리 유휴지에서 직접 키운 배추 600여 포기와 무 300여 개를 수확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일환 새마을협의회장과 길삼례 부녀회장은 "소외받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주 봉산면장은 "매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봉산면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봉산면 소재 꿈빛학교 전공과 학생들이 봉사자들에게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등 봉산면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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