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실시
AI 요약강동구가 둔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목재 가공을 통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위원들의 협동과 소통을 증진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5일 둔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엔젤공방'과 연계해 목재 가공을 통해 위원들이 협동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둔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해 왔다. 특히 특화사업인 '지고지순'은 저소득 일인 가구의 결식 우려 해소와 안부 확인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또한 협의체는 저소득 일인 가구에 밑반찬 지원, 과일 바구니 전달 등으로 안부를 살피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도 시행했다.
양승호 둔촌2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위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엔젤공방'과 연계해 목재 가공을 통해 위원들이 협동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둔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해 왔다. 특히 특화사업인 '지고지순'은 저소득 일인 가구의 결식 우려 해소와 안부 확인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또한 협의체는 저소득 일인 가구에 밑반찬 지원, 과일 바구니 전달 등으로 안부를 살피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도 시행했다.
양승호 둔촌2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위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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