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마포구
마포구,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인근에 명예도로 '김대중길' 조성
AI 요약마포구가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보존을 위해 명예도로 '김대중길'을 조성한다. 이 길은 사저와 도서관을 연결하며, 바닥에 '김대중길' 문구와 도로명판, 업적 안내판이 설치된다. 명명식은 11월 20일에 열린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고(故)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보존을 위해 명예도로 '김대중길'을 조성한다.
'김대중길'은 동교동 사저와 김대중도서관이 맞닿은 신촌로6길 1부터 신촌로2안길 31-2까지 구간으로, 바닥에 '김대중길' 문구를 적고 도로명판 5개와 김대중 대통령 업적 안내판 5개를 설치한다.
박강수 구청장은 "동교동 사저를 문화유산이자 기념관으로 활용하기 위해 '김대중길'을 조성한다"며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가치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명예도로 '김대중길' 명명식은 11월 20일 김대중 평화공원에서 열린다.
'김대중길'은 동교동 사저와 김대중도서관이 맞닿은 신촌로6길 1부터 신촌로2안길 31-2까지 구간으로, 바닥에 '김대중길' 문구를 적고 도로명판 5개와 김대중 대통령 업적 안내판 5개를 설치한다.
박강수 구청장은 "동교동 사저를 문화유산이자 기념관으로 활용하기 위해 '김대중길'을 조성한다"며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가치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명예도로 '김대중길' 명명식은 11월 20일 김대중 평화공원에서 열린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