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 취약가정 유대감 강화 위한 '드림스타트 요리교실' 운영
AI 요약태안군이 위기가정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드림스타트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요리와 시식, 음식 나눔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과 자아효능감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태안군이 관내 위기가정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드림스타트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 아동(12세 이하 취약계층) 및 그 가족 등 총 30가정 60명을 대상으로 이달 중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다.
첫 수업은 지난 16일 관내 한 요리학원에서 15가정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요리교실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을 공유하고 자아효능감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요리 및 시식과 음식 나눔 등이 진행된다.
군은 이달 초 △양육자가 요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 △양육자의 경제활동으로 아동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했다.
첫날 참여자들은 돼지갈비찜과 홍진미채 볶음, 메추리알 장조림 등을 직접 요리하며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쌓았다.
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요리교실은 가족들이 함께 만든 음식을 맛보고 나누며 성취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는 30일 진행되는 2차 요리교실도 잘 준비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 아동(12세 이하 취약계층) 및 그 가족 등 총 30가정 60명을 대상으로 이달 중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다.
첫 수업은 지난 16일 관내 한 요리학원에서 15가정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요리교실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을 공유하고 자아효능감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요리 및 시식과 음식 나눔 등이 진행된다.
군은 이달 초 △양육자가 요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 △양육자의 경제활동으로 아동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했다.
첫날 참여자들은 돼지갈비찜과 홍진미채 볶음, 메추리알 장조림 등을 직접 요리하며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쌓았다.
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요리교실은 가족들이 함께 만든 음식을 맛보고 나누며 성취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는 30일 진행되는 2차 요리교실도 잘 준비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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