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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수능 후 청소년들 보살핀다!
AI 요약광주시가 수능 마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선도·보호 활동과 청소년 거리상담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일탈·비행 예방, 중독성 범죄 예방, 위기청소년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광주광역시가 광주경찰청, 광산경찰서,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수능시험이 끝난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벌였다.
캠페인은 청소년의 학교 밖 활동 증가로 인한 일탈·비행 예방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청소년에 대한 선도·보호활동을 펼쳤고, 중독성 범죄 예방을 위해 상담기관을 홍보했다.
또한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실시했다. 버스형 이동쉼터를 배치해 간식 및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간이상담을 실시했다.
삶디자인센터에서는 청소년 지원기관별 홍보부스를 운영해 가정 복귀, 쉼터 연계, 청소년복지서비스 연결 등의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광주시는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해 총 6개의 청소년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쉼터는 만 9~24세 청소년이 입소 신청 후 상담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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