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눈이 아닌 마음으로 소통하는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
AI 요약광명시는 '제13회 광명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하고, 시각장애인의 복지를 증진하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시는 생활이동지원센터 운영, 보행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는 시각장애인의 복지를 증진하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15일, 광명시는 '제13회 광명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흰 지팡이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장학금 및 난방비 전달 등이 이루어졌다.
유재호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광명시지회 회장은 "시각장애인들이 꿈을 이루고 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살 수 있도록 돕는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길용 광명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대회가 시각장애인들이 연대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고, 시각장애인들의 자립 의지를 북돋아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이동 편의를 위해 생활이동지원센터 운영, 보행 교육 실시, 안마·점자 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재호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광명시지회 회장은 "시각장애인들이 꿈을 이루고 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살 수 있도록 돕는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길용 광명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대회가 시각장애인들이 연대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고, 시각장애인들의 자립 의지를 북돋아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이동 편의를 위해 생활이동지원센터 운영, 보행 교육 실시, 안마·점자 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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