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천 트래블리그 청년 관광 공모전 성료, "제천에 살구"팀 대상 영예
AI 요약제천 트래블리그 청년 관광 공모전이 최종 결선과 시상식을 마쳤다. 대상은 디지털 디톡스 관광 아이디어를 제안한 "제천에 살구"팀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달리니까 청춘이다"팀과 "In You's Journey"팀이 수상했다. 제천시는 수상작을 지역 관광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제천시가 주최한 "2024 제천 트래블리그 청년 관광 공모전"이 최종 결선과 시상식을 마치며 막을 내렸다.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100팀 중 2차 제천 미션여행 및 제안서 평가를 거친 7팀 12명이 최종 결선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천 관광의 현안, 정책, 비전을 주제로 경쟁을 벌였다.
대상은 "제천에 살구"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디지털 디톡스 관광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제천 시티투어 개선과 "디지털 디톡스 여행" 등 독특한 관광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최우수상은 2030년 트렌드를 반영한 청년형 관광코스를 제안한 "달리니까 청춘이다"팀과 한복을 활용한 제천 여행 코스를 제안한 "In You's Journey"팀이 수상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젊은 청년들의 분석과 제안을 통해 제천 관광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MZ세대의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정책 수립에 귀중한 자원으로 삼겠다"고 축하했다.
제천시는 본선 수상작을 포함한 우수 제안작을 검토해 지역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100팀 중 2차 제천 미션여행 및 제안서 평가를 거친 7팀 12명이 최종 결선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천 관광의 현안, 정책, 비전을 주제로 경쟁을 벌였다.
대상은 "제천에 살구"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디지털 디톡스 관광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제천 시티투어 개선과 "디지털 디톡스 여행" 등 독특한 관광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최우수상은 2030년 트렌드를 반영한 청년형 관광코스를 제안한 "달리니까 청춘이다"팀과 한복을 활용한 제천 여행 코스를 제안한 "In You's Journey"팀이 수상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젊은 청년들의 분석과 제안을 통해 제천 관광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MZ세대의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정책 수립에 귀중한 자원으로 삼겠다"고 축하했다.
제천시는 본선 수상작을 포함한 우수 제안작을 검토해 지역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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