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사상구 드림스타트 아동들, 제주도 졸업여행으로 소중한 추억 만들어
AI 요약사상구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제주도 졸업여행을 통해 자연생태·문화탐방, 체험활동, 미래진로 설계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의 계기를 마련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11월 6일부터 2박 3일 동안 사상구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제주도 졸업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복지·안전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졸업여행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아동들은 제주도에서 삼다마을 목장체험, 성산일출봉, 스누피가든, 환상숲 곶자왈 등의 자연생태·문화탐방을 즐겼다. 또한 항공우주박물관, 제트보트, 승마, 감귤 따기 등의 체험활동도 경험했다.
아르떼 뮤지엄, 스카이 워터쇼 등의 전시 관람도 포함됐다. 일과 후에는 MBTI 테스트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미래진로도 설계 해보고 직업탐색의 기회도 가졌다.
참가한 아동은 "비행기를 처음 타게 돼 설렜고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이번 졸업여행이 아동들의 성장에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드림스타트를 떠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복지·안전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졸업여행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아동들은 제주도에서 삼다마을 목장체험, 성산일출봉, 스누피가든, 환상숲 곶자왈 등의 자연생태·문화탐방을 즐겼다. 또한 항공우주박물관, 제트보트, 승마, 감귤 따기 등의 체험활동도 경험했다.
아르떼 뮤지엄, 스카이 워터쇼 등의 전시 관람도 포함됐다. 일과 후에는 MBTI 테스트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미래진로도 설계 해보고 직업탐색의 기회도 가졌다.
참가한 아동은 "비행기를 처음 타게 돼 설렜고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이번 졸업여행이 아동들의 성장에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드림스타트를 떠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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