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천시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천제일시장상인회와 김장 체험 진행
AI 요약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이주민 인권 교육 및 다함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주민 인권 보호와 다문화가정의 상호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정 부부 및 고부 5가족이 참여해 지역 선주민과 함께 김치를 담갔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욱제)는 부천제일시장상인회와 협력하여 이주민 인권 교육 및 다함께 프로그램 '인권의 미(味),김장의 정(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민 인권 보호와 다문화가정의 부부 및 고부간 상호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온라인으로 이주민 인권 교육 동영상을 시청하고, 다문화사회에서 상호 존중과 공존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했다.
다함께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정 부부 및 고부 5가족이 참여해 지역 선주민과 함께 김치를 담갔다. 참여자들은 서로 도와 김장 양념을 버무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이주민의 인권에 대해 배우고, 남편과 함께 한국 전통음식을 만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욱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민 인권 보호와 다문화가정의 부부 및 고부간 상호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온라인으로 이주민 인권 교육 동영상을 시청하고, 다문화사회에서 상호 존중과 공존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했다.
다함께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정 부부 및 고부 5가족이 참여해 지역 선주민과 함께 김치를 담갔다. 참여자들은 서로 도와 김장 양념을 버무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이주민의 인권에 대해 배우고, 남편과 함께 한국 전통음식을 만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욱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