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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90% 지원

AI 요약마포구는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90% 지원하고 안전 물품을 제공하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구직 등록을 마친 플랫폼 배달노동자이며, 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다.

마포구,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90% 지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마포구 플랫폼 배달노동자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플랫폼 배달노동자는 업무 특성상 산업재해 위험이 높지만, 일반근로자와 달리 사업주와 보험료를 공동 부담(50%)하기 때문에 높은 보험료 부담이 가중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포구는 올해 산재보험료의 90%를 최대 1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또한 겨울철 배달업무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방한 핸들 토시와 안면 마스크 등 안전 물품도 함께 제공한다. 지원 대상: * 2024년 10월 3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마포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음 * 마포구청 1층 마포직업소개소에 구직 등록을 마침신청 기간: * 11월 18일 ~ 11월 29일신청 방법: * 마포구청 1층 마포직업소개소 방문문의: * 마포구 고용협력과(02-3153-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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