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마포구
휴먼미래교육, 청소년 AI윤리강령 선포식 개최
AI 요약휴먼미래교육은 지난 10일 AI시대의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여 공공선을 지키고 인류의 삶에 기여하기 위한 윤리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미 AI가 교육·산업·국방 등 사회전반에서 사용되고 있고 향후 더욱 확대될 거라 예상되지만 그에 따른 역할과 책임은 충분하게 논의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다음세대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휴먼미래교육에서는 1...

휴먼미래교육은 지난 10일 AI시대의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여 공공선을 지키고 인류의 삶에 기여하기 위한 윤리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미 AI가 교육·산업·국방 등 사회전반에서 사용되고 있고 향후 더욱 확대될 거라 예상되지만 그에 따른 역할과 책임은 충분하게 논의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다음세대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휴먼미래교육에서는 11월 10일(일) 11시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 AI시대에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들이 준수해야 할 자세와 실천규범을 담은 AI윤리강령을 발표했다.
10가지 강령에는 인간의 권리와 자유 보장, 인간의 존엄성 존중,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 등 AI시대에 인간 개인의 권리 및 자유와 관련한 강령 등이 포함되었으며
데이터 관리에서의 투명성, 데이터 입력·활용에 있어서의 편향성 금지 등 공공선의 증진 등을 위한 강령이 포함되어 있다.
조아미 휴먼미래교육 이사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AI시대에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변화되는 사회에 건강하게 성장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 캠페인 등 AI윤리 생태계 구축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10가지 강령에는 인간의 권리와 자유 보장, 인간의 존엄성 존중,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 등 AI시대에 인간 개인의 권리 및 자유와 관련한 강령 등이 포함되었으며
데이터 관리에서의 투명성, 데이터 입력·활용에 있어서의 편향성 금지 등 공공선의 증진 등을 위한 강령이 포함되어 있다.
조아미 휴먼미래교육 이사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AI시대에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변화되는 사회에 건강하게 성장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 캠페인 등 AI윤리 생태계 구축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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